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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신미술관 지역특성화 <오래된 우리동네, 사직동 이야기>
신미술관  Date : 2016-04-01 14:15:45     Hit : 2150

  

 

<오래된 우리동네, 사직동 이야기>

프로그램 구성 및 내용

 

A.

내가 사는

우리동네 이야기

사직동에서의 주민으로서의 삶의 이야기,혹은 내가 바라는 사직동의 모습 등을 참여자들과 함께 이야기해보면서

내가 사는 우리 동네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풀어갈 이야기 구성을 만들고 스토리 내용이 들어간 그림을 그린다.

 

이야기는 동화나 수필 등 다양한 형식으로 자유롭게 쓸 수 있으며 그림과 함께 전시된다. 이러한 교육의 목적은 나에 대한 이해에서부터 출발하여 공동체, 지역으로 공감을 확장시키고자 하는 의도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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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우리동네 신문

만들기

신문의 구성요소를 배워보고 각 요소들간의 특징에 맞는 양식을 선택한다.

칼럼·사설란에는 지역에 대한 이야기, 사직동의 주민으로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인터뷰·취재에서는 사직동 곳곳의 특색 있는 상점으로부터 취재한 지역의 역사와 마을공동체의 이야기를 담는다. 또한 사직동 일대를 돌아다니면서 오래되고 낡은 건축물이 가지고 있는 삶의 흔적과 빛바랜 벽화, 아이들의 낙서 등 현대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사직동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풍경들을 관찰해보고 이를 다시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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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사직동

문화지도 만들기

조별로 팀을 나누어 강사의 도움을 받아 마을을 탐험해보고 시각적으로 보이는 풍경을 스케치하거나 사진촬영을 하여 다시 미술관에서 지도를 제작하는 수업이다. 사실성을 기반으로 제작한 신문제작활동에서 한 발 더 나아가는 활동으로, 지역문화에 대해서 주관적으로 감상하며 느낀 점을 개개인이 다르게 표현한다. 이 때 완성한 결과물은 전시회를 통해 일반 시민들에게 소개되어, 소외되고 낙후된 사직동에 긍정적 인식의 변화를 도모한다. 감상 활동을 한 참여자 뿐 아니라 전시와 인쇄물을 통해 프로그램을 접하는 모든 사람에게 사직동에 대한 새롭고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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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결과보고전

1기부터 2기까지 지역특성화 사업에 참여했던 모든 참가자들의 작품을 미술관 내와 지역 곳곳에 설치, 전시한다. 12월 14일 오프닝 시에는 참여자 모두 참석하여 행사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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